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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시작합니다. 자유

최근 몇 달간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어릴 때 부터 관심 많았던 천문학을 공부하기로 최종 결정 했습니다.(연애...결혼...취직...남들눈치 다 감수할 각오가 생겼습니다.)

학부편입 도전해봅니다. 시험까지 약 200일 정도 남았는데 곧 학원 파트타임 일 하기로 해서 시험공부할 시간이 빠듯할듯 하네요.ㅠㅠ (대출 받아서 빚을 돌려 막기 하는데도 점점 한계상황 이네요.)

임용시험과 대학원은 접수 포기입니다. 편입도 꼭 가고싶은 대학 1개만 쓰려고 합니다.
수 년 전부터 학사편입티오 작살나서(교과부 또 뭔짓을 한거니...) 매년 1명씩만 뽑던데 1등 해야 합격할 수 있네요;;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으로 갑니다. 지원자 중 1명쯤은 괴물이 있다고 가정하고 만점목표로 갑니다.

지인 왈, 여러개 준비 하지 말고 정말 하고싶은 것 하나를 선택해서 집중해라는 조언이 결정적 이었네요.
설령 나중에 떨어지더라도 후회는 안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최선을 다했으니깐 그정도면 잘했다고 자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살아오면서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네요.ㅠㅠ)

나중에 합격 수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언어 기초 입출력 테스트 메모

#include<stdio.h>
// 그동안 미뤄온 코딩 공부 다시 시작했다. C언어랑 파이썬 위주로..ㅠㅠ 
void main()
{
int a16 = 0x11; /*16진수 11을 의미함 = 10진수로 17임*/ 
int b10 = 11; 
double c = 987.123456789;
printf("11(16)을 퍼센트d로 출력:%d\n",a16); /* 17이 출력딤*/ 
printf("11(16)을 퍼센트x로 출력:%x\n",a16); /* 11가 출력됨*/ 
printf("11을 퍼센트d로 출력:%d\n",b10); /* 11이 출력딤*/ 
printf("11을 퍼센트x로 출력:%x\n",b10); /* b가 출력됨*/ 
printf("987.123456789를 퍼센트.3f로 출력:%.3f\n",c); /* 987.123이 출력됨 */ 
return (0);
// 출력할때 쓰는 %x는 기억이 안나는데 16진수 표현이였구나; 
}


파이썬 수식 메모

노트북에 파이썬 아나콘다 + 파이참 깔았다!

부산대 파인썬 기초강좌 보고 있는데 요즘은 이런 강좌를 공짜로 손쉽게 볼 수 있다는것이 너무 좋다!ㅎㅎ
http://www.edwith.org/pnu-basicpython/


대학원 시절에는 매트랩 위주로 사용 했었는데 이제는 파이썬 제대로 공부해서 물리문제(수치해석) 풀어봐야겠다.

애인도 없고 학교도 그만둔 요즘이 인생에서 취미로 공부하기에는 딱 좋은 시기 같다..-_-;


# : 주석

** : 지수

// : 몫

% : 나머지


a+=b 는 a=a+b를 의미

a%=b 는 a=a%b 를 의미

name = input('이름을 입력하세요:')
print(name+'님 반갑습니다.')


eng = int(input('영어 점수를 입력하세요:'))  # int: 문자열을 수로 변환해준다.
math = int(input('수학 점수를 입력하세요:'))
totalScore = eng + math
print('총점=', totalScore)







잠깐 배운 소감....
명령어가 굉장히 간단해서 좋고 파이참이 세세하게 입력을 편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세미콜론 안써도 되는게 제일 맘에 듦...-_-;

한가지 이해가 안가는건 10/3 을 계산하면 3.3333333333으로 나와야 하는데 3.33333333335 라고 나옴...

뭐지?

?


천문학과 진학 생각 중... 자유

UST 박사과정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들어서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박사과정가도 다시 6년 동안 버틸수 있을지 의문이고...(이상한 교수님 밑으로 가면 정신병 걸릴듯...ㅠㅠ)
그래서 임용 + 천문학과 학부편입 동시 준비 하려고 합니다.
대학원은 나중에 상황봐서 결정하려구요.(아직 박사 포기한거 아님)

현실적으로 금년 임용 합격확률은 낮습니다. 이제 제대로 시작 하려고 하는데 공부할게 너무 많아서...;;
그래서 임용 떨어진 뒤에 천문학과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행복할 것 같은데... 이제는 슬슬 공부중독인가? 이런생각도 조금씩 드네요;;

한번 사는 인생 어차피 늦은거 해보고 싶은거나 다 해보자 라는 마인드인데... 
참... 돈도 없는 인간이 뭐이리 하고 싶은건 많은건지...
결혼도 하고 싶은데... 일단 생각 안해야겠네요...이미 너무 늦어버려서...ㅠㅠ
연애도 하고 싶은데...에휴...돈없음...ㅠㅠ
이제는 남 눈치 안보니깐 하고 싶은거 합니다.

열정이라도 좀 없어지면 적당히 교사임용에 올인 하겠는데...나이 들어도 하고싶은거는 계속 생기네요.

종합시험 합격! 자유


약간 형식적이긴 하나 어쨌든 교육대학원 종합시험 합격했습니다!

고대 박사과정 종합시험볼때는 물리문제 140문제 정도를 미리 풀어봐야 해서 진짜 헬이였는데(교수님들 유학갔을때 시험문제라던 전자기학 몇 문제는 제 주변 사람 아무도 못품..ㄷㄷ) 교대원은 문제 은행이 소박해서 2~3일 정도만 공부하면 무난히 합격할 수 있을 정도네요..ㅎㅎ

단지 교생실습 도중에 종합시험이 있어서 막판에 벼락치기 한다고 빡셌네요-_-;
이게 공부안하면 암기 과목인 교직은 100% 떨어지게 되어있어서;;
한글 암기는 진짜 약해서 마지막에 교육심리 암기가 계속 안되서 망하는줄 알았네요-_-;; (수식 암기만 잘 되는 이상한 뇌구조;;)

현대물리 문제는 간단한 양자역학 문제였는데 이거 100점 안주면 말이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쉬나!ㅋㅋ
점수는 크게 의미 없지만 100점 있어서 기분 좋습니다ㅋㅋㅋㅋ

이번학기는 교생실습 끝나면 거의 종료라고 보면 되고 2학기때는 가볍게 3과목만 들으면 졸업이네요!ㅎㅎ
경희대는 논문 안써도 되서 넘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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