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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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네이버로 이사 합니다. 자유게시판


요즘 영상 위주로 올리다보니 이글루스는 안하게 되네요.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가 네이버가 빵빵해서...

제 블로그에 오는 사람 별로 없긴 하지만 궁금하신분은 아래 주소로 와주세요^^

http://blog.naver.com/titanias


타원의 극좌표 표현에서 직각좌표로 표현하기 물리정리


오늘 도서관 갔는데 토익 공부하기 싫어서 케플러 법칙을 끄적끄적 증명해 보았다.

그런데 극좌표 표현에서 고등학교때 배운 직각좌표 표현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왜이리 안되는지... 2시간 날림...OTL...


1,2,3,4를 연립해서 오른쪽이 됨을 보이면 되는데...간단한(?) 중딩 문제인데 안풀려..OTL..




결국 집에서 미적분 책 보고 해결했다. 이런건 사실 책 안보고 엄청난 시행착오 겪으면서 풀어야 내께 되는데...-_-;

초반 두줄 부분까지 변형해서 대입하는게 증명의 KEY 이다.  나머지는 그냥 산수...


간혹 타임머신을 타고 17세기 유럽으로 간다면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아이작 뉴턴처럼) 생각해본다.

음...

잘 모르겠다-_-;

이런 중딩 문제도 잘 못풀어서 쩔쩔 매는게 현실...ㅠㅠ

...

근데 어차피 흑사병 무서워서 시골에서 짱박혀 있을거 같다...ㅋㅋㅋ


학교 그만두고 싶습니다...지치네요...ㅠ 자유게시판



2014년도 부터 시작된 불안한 마음과 함께...

현재는 박사과정이란 안맞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 저의 마인드로는 박사 딸 자세도 안되어 있는거 같고... 3-4년 지나서 딴다고 한들 물박이 될듯...



당장 때려치면 알바하면서 공무원 준비 하고 있을거 같은데...  왜이리 그만두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나름 참을 만큼 참은거 같은데...


졸업하려면 만 3-4년 정도 남은거 같구요... 길게는 5년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쳐서...

연구말고 뭔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네요...

오히려 20대 초반에 단순 생산직 할때가 더 잼있었던거 같기도... 그땐 앞으로 좋아질거라는 희망이란게 있었는데...

이제는 절망느낌...

최근들어 저의 불찰로 경제상황도 상당히 안좋아졌고.... 싱숭생숭 하네요...ㅠㅠ



애초에 물리쪽 관심이 있으면서 물리랑 관련없는 연구실 선택했던게 문제인거 같기도....

실험하는데 재미도 없고...이런거 왜 하나 싶습니다.... 걍 편의점 알바 느낌...

하지만 이 나이먹고 다시 새로운 연구를 시작하기는 너무 지쳤네요... 취직해서 돈 벌고 싶은데...


그만두고 싶은데...  당장 경제사정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그만두지도 못하는 저를 볼때 한심할 따름입니다..ㅠㅠ

그럴듯한 회사 취직할 자신도 없고...


일단 뭘하든 어학 성적만들어야 하는데...

스트레스+피곤 하니깐 공부도 잘 안되고 눕거나 놀게 되네요....

전부다 변명이고...

친한 사람에게 이런 얘기했더니 한소리 듣고 더 심란해지고...
상대방도 힘들게 하는거 같더군요...

인터넷이니깐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하는 느낌으로 속 시원히 속마음을 써봅니다...



하아...
어쩌다가 나이먹고 이지경까지...ㅠㅠ
학부때의 열정과 패기는 1%도 남지 않고...모조리 증발됨...


사랑하는 사람이 화이팅이라고 해주면 좋을거 같은데...ㅠㅠ

솔로라..-_-

꿈이 결혼하는거였는데... 최근들어선 제가 오히려 부담되네요...상황이 이러니...  

괜히 처자식 고생시키기 싫음...ㅠㅠ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뒤쳐지는 느낌에...  자존심은 있는 편인데 학교 때려칠려니깐 이렇게 인생 막장으로 가야 하나 라는 생각도들고..ㅠㅠ

뭔말을 하고 싶은건지...




이제 어떡하지...



stowe 열.통계책 구매~!! 물리낙서장

학부때 열역학은 키텔책으로 배우고 통계는 reif 책으로 배웠는데 현재 아는게 없는 현실...-.-;;

연구하는게 그나마 열.통계 쪽이랑 조금(?) 관련이 있으니 겸사겸사 통계나 공부할까 해서 Stowe 책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보던 키텔이나 reif 책은 거부감이 느껴져서;;)


역자들의 머리말...1987의 압박;;



1987년 버전이라서 그런지 인쇄상태가 썩 좋지는 않네요-_-;;
글씨가 희미한것도 꽤 보이고...한동 출판사 왜 이러니....OTL...
어쩌면 인쇄소에서 그냥 복사집에서 하듯 책을 만드는 것 일수도 있겠습니다;;(옛날 책이다 보니...)


도서관책은 양장본에 인쇄상태도 좋은데 좀 안습입니다...ㅠㅠ
순간 도서관책 분실신고하고 이 새책을 도서관에 기증하고 싶었으나...  차마 양심을 팔아먹을수는 없으므로 패스...


다시 공부할 생각하니 좀 두근 거리긴 하네요...ㅋ
물리학자는 포기했지만...
평생 물리학도로서 공부해야지요~ㅋ




전자기장 내에서 움직이는 전하의 라그랑지안, 해밀토니안 구하기 물리정리


예전에 같은 제목으로 올렸었는데(http://vector.egloos.com/5618364) 문제가 있어서 다시 정확한 풀이를 올립니다.


여기서 (*)의 증명은 제 블로그 http://vector.egloos.com/5618364 의 시작부터 중간부분까지 에 유도되어 있습니다.


로렌츠 힘을 변형 했을때 1번식과 똑같은 형태가 나왔다는 사실을 보인것이 바로 일반화 포텐셜 에너지 U가 존재하고 L = T - U로 놓을수 있으며 이 라그랑지안이 라그랑지 방정식을 만족한다는걸 보인것 입니다.




작성 하면서 참고한 책은 고재걸 양자역학 p324~326 입니다. 

이분이 학부가 사범대 출신이여서 그런지 책의 논리가 스텝 바이 스텝 으로 설명되어 있는 편입니다.  전 이런거 좋아해서...ㅋㅋ

고재걸 역학도 좋다고 들었는데 한자때문에 짜증나서 던져버림..-_-;;

한때 열정 있었을땐 단지 이 책으로 인해서 한자 공부를 하려고 했었는데 좀 하다가 포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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