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대리운전 기사 합격! 자유게시판


카카오 대리 운전기사 신청해놨는데 오늘 합격 했다고 통지 왔네요.
옛날에는 간소하게 면접이라도 봤다고 하는데 이제는 그냥 면허증만 확인하고 땡이네요...-_-;
시작하기 앞서서 이런저런 정보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준비물은 다음과 같네요.


* 휴대폰 스패어 배터리 및 보조배터리(알아보는중...)
* LPG자동차 운전자 사이버 교육(12000원 내고 지금 듣는중..ㅠㅠ)
* 휴대폰 거치대(선택)
* 걷거나 뛰기 좋은 운동화-_-;;
* 기타? (생각나면 추가 예정)

집근처 1 km 반경에는 콜이 잘 안잡혀서 3 km 로 하니깐 많이 뜨긴 하네요.

고작 30분만에 28000원이나 버는 놀라운 직업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겠으나...
1 km 밖에 있는 콜은 사실상 잡는게 불가능..ㅠㅠ (뛰어서 가야 하는데 ㄷㄷ)
10~15년전쯤에는 대리운전이 페이가 상당히 높았죠.
그 당시에는 2인 1조라고 해서 손님 차를 꽁지 차가 뒤 쫓아 가서 운행종료후 기사를 다시 데리고 가는 식으로 편하게 일해도 남는게 많았으나 이제는 그렇게 하면 손해라고 하네요...ㅠㅠ
그냥 혼자 걷거나 뛰거나 택시 타고 다녀야함...-_-;; (전동 퀵보드나 전동휠 타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듯...)
그리고 요즘 다들 투잡 한다고 대리운전이 과포화 상태라...ㄷㄷ 새벽인데도 자취방 근처에서 이렇게 많이들 있네요... 술먹기 좋은 동네도 아닌데...
<내 경쟁자들;;>

3 km 반경내에서는 주로 남양주 가는 콜이 상당히 많이 뜨는 편이네요.
그리고 1시간에 2번 꼴로 1 km 이하 콜이 떴습니다.
<이런 콜은 잡는게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2초만에 사라짐ㅠㅠ>

초보니깐 서울밖은 조심하고... 잘못해서 오지로 가면 복귀 하기 어렵다고 하네요...최악의 경우는 그냥 그날 1콜 뛰고 아침까지 그냥 노숙자 되는거임=_=; 복귀 못하면 한겨울에는 추워서 힘들듯 한데...ㅠㅠ  돈벌러 나갔는데 춥다고 택시 타고 복귀하기도 그렇고...
일단 해봐야 아는 거니깐! 이번주에 하루 날 잡아서 일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최근에 알아 본 알바들... 자유게시판

알바몬, 알바천국에 이곳 저곳에 이력서 넣어놓긴 했는데 나이도 많고 평생 공부만 해서 알바 경력도 거의 없어서 한 곳이라도 연락이올지 모르겠당....-_-;;

주간에 학부 선수 과목 1과목이 있어서 야간일만 알아봄...


1. 피씨방 야간 월급150만원 - 제일 무난할듯 싶은데 합격이 문제;; 일단 면접은 보고 왔음;

2. 지하철 청소 일당10만원 - 페이도 쎄고 하는 일도 무난한듯 해서 하고 싶음.

3. 지하철 역사 청소 일당14만원 - 페이는 쎈데 개 힘들듯... 선로에서 발암물질 마시며 물청소 해야하는듯... -_-

4. 지하철 cctv등 통신 설치 보조 일당7만원 - 시간당 페이가 높아서 맘에 듦.  야간에 4시간 정도만 작업하면 됨

5. 맥도날드 알바 한달 약200만원(예상) - 4대 보험도 되고 야간수당을 쳐준다길래(1.5배) 혹 했는데 수기를 읽어보니 일이 겁나게 힘들다는듯;;

6. 대리운전 한달150만원 (예상) - 시간당 페이도 괜찮고 숙달되면 한달150정도는 가능할듯 싶은데 곧 겨울인데 야간에 추위와의 싸움이 관건;;



또 밤에 뭐 할일 없나?...ㅠㅠ



요즘 근황...대학원 때려 치고 알바 알아보는중 입니다. 자유게시판


짧게는1년 길게는 3년 정도 더 했으면 박사학위 받았을거 같긴 한데 그냥 그만 뒀습니다.
박사 졸업요건은 2014년도에 다 채웠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분야가 분야인지라 연구에 대한 흥미도 전혀 안생기고 박사를 받은들 이쪽 분야로 연구를 계속 할 생각은 없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그리고 결정적으로 연구실에서 배우는것도 없고 실험 노가다 하면서 시간만 때우는거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박사학위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긴 한데 너무 지쳐서 못버티겠네요... 2014년 초부터 그만둘 생각을 하긴 했는데 무려 3년 이상을 고민만 한 셈이네요... 

누굴 원망할수는 없지만 주변 지인들의 조언을 너무 귀담아 들은게 좀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
본인이 이게 맞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행하면 되는 것인데 겁은 많아가지고 이사람 저사람 조언을 듣고 줏대 없이 이리저리 채이다보니...
나중 결과에 대해서 괜히 타인에 대한 원망만 들고... 사실 모든건 내가 선택한건데 주변사람들이 뭐라고 한들 자기 소신대로 밀고 나가면 되는것인데...
2015년 중순이나 말쯤에 학교를 그만 뒀으면 좋은 상황 이었을텐데 결과론적인 이야기를 해봐자 의미는 없고...ㅠㅠ

지인들의 조언을 들어야 할때는 안듣고 조언을 안들어야 할때는 듣고... 왜 자꾸 반대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인생이 참 이렇게도 안풀릴수도 있구나를 최근들어 느끼고 있습니다.

2015년 초까지만 해도 경제적으로는 전혀 부족함 없었는데... 하아...아버지에게 카드론으로 돈 빌려준게 계기가 되서 카드론 이자라도 벌어본다고 이런 저런 투자해서 돈 불릴려고 하다가 쫄딱 망해버렸네요. 현재는 빚만 어마어마 하게 있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상황은 최악이고...

임용합격이고 뭐고 어쨌든 내년말까지는 빚 갚으면서 생존하는 것에 목표를 둬야 겠네요. 이러다가 잘못하면 신용불량자 되겠네요...
저녁엔 교육대학원 수업이 있고 내년 1학기엔 교생도 잡혀서 야간에 할 수 있는일을 알아 보고 있는데 한달에 200만원 정도를 버는게 쉽지가 않을듯 하네요.
십일조를 생각하면 한달에 220만원을 벌어야 하는데 그게 현실상 가능할지... 십일조를 낼것인가 아니면 내년까지는 기록만 해두고 나중에 내야 하나 고민하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ㅠㅠ
당분간 교육대학원 휴학하고 최소 1년간은 돈만 벌든가 해야할듯 싶기도 한데 판단이 잘 안서네요.
12월 중순까지는 교육대학원 다녀야 하니깐 알바위주로 하고 이번학기 종강하고 결정을 해야할듯 싶네요.

예전 부터 느낀건데 인생 참 파란만장 합니다.-_-;; 난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최근들어 넘 우울 하네요..ㅠㅠ


랜덤기출4 임용스터디





2. 1) 원의 넓이를 4ㅠr² 으로 하다니 휴... 답을 보고 틀린것을 알고 어디서 틀렸는지 검산을 하는데 자기가 틀린걸 다시 봐도 어디서 틀렸는지 모름... 임용볼때 이러면 큰일나는데...에휴... 정신차리자!

3. ㄴ. 이거 한참 생각했네... 유효퍼텐셜 문제에 좀 더 익숙해져야 할듯하다.



10장 강체역학(1) 임용스터디




2번...약분 실수하다니...하아...정신좀 차리자...

5번...정신좀 차리자... 토크 구하는데 r이 없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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